이제 쑥쑥을 떠날까 합니다.
쑥에 발을 담근지 어언 5년여.. 그동안 어린초딩이었던 아이는 초딩 맏언니가 되었네요.
내년이면 아이는 중딩이 됩니다.
나름 열심히 해왔다 자부하며 후배님들께 엄마표에 관한 조언을 몇 가지 해드릴까 합니다.
1. 무조건 리딩만이 답이다.
2. 문법공부는 되도록 일찍, 알파벳을 인지하는 그 순간부터 가르쳐라.
3. 리딩 레벨은 정해진 단계를 밟아 되도록 신속하게 끌어 올리자.
4. 다지기에 시간을 끌지 마라.
5. 하루에 100개 이상의 단어암기를 시켜라.
6. 시간낭비하는 한글독서는 되도록 잠자리시간으로 미루자.
7. 학교공부 기간에 연수를 보내라, 방학기간 학원 선행으로 대체하는 것이 정답.
8. 영어도 또 하나의 과목이다. 즐기기보다 진지한 공부로 임하게 하라.
9. 아이의 취향보다는 권장독서 목록으로 책을 고르자.
10. 엄마가 앞서 달려야 아이가 따라온다는걸 명심하자.
그동안 많이 흉봐주신 홍박샘님 이하 쑥맘님들 감사합니다~
아..일탈하고 싶따.........
이러다 강퇴당하는건 아니겠죠??
p.s 밑에 태그참조 바랍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