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지가 대문여는거에 관심이 무쟈게 많네요.
다른 엄마들은 대문을 오래 여는것 같은데 엄마는 왜 벌써 끝이냐구..허걱ㅠㅠ
애미는 이틀도 쉬이쉬이 열어지지가 않았거늘...
그래도 딸이 좋아라하니 어찌어찌 열어지네요..ㅎㅎㅎ
데이지는 4학년이 되면서 청소년단체 뭘 할까 나름 고민을 했었네요.
그러다 학교로 새로 발령받으신 샘이 해양소년단을 맡게 되셔서 가입을 하게 됐어요.
해양단 정복이 새하얀 색이라 엄마 입장에서는 세탁의 압박이..^^;;
주말에 옷사고 이름 새기려니 그곳에선 안된다해서 아람단복 파는곳으로 가서 이름 새겨왔어요.
해양단, 아람단 할것없이 다들 엄마들로 북적북적..
데이지에게 옷입히고 사진 몇장 찍어서 올려도 돼냐고 물었더니
흔쾌히 포즈 취해 주네요..^^

요건 정복입은 모습이구요~~^^

요건 활동복이어요~~
막내라 그런가 옷 입은 모습만 봐도 기냥 대견하네요..ㅋㅋ
해양단 일년 프로그램보니 제법 알차더라구요.
수영도 좋아하는 아이라 즐겁게 할 수 있을것 같아요.
올한해 친구들과 어울려서 많은 경험으로 쑥쑥 자라길 기대해봅니당~~~^^
담주는 봄비맘님이 대문 활짝 열어주실거예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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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학교과서] 4A반 숙제체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