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수의 에드워드 입니다.
제가 한달 전에 오동도에 탐방을 다녀와서 사진 찍은 거 보여 드릴게요.

이게 바로 엑스포 입구랍니다. 좀 왜소해서...^^ 하지만 주변엔 웅장한 모습들이 많답니다.

그리고 이게 바로 엑스포 조감도예요. 지금 현제로썬 엑스포의 상징인 빅오도 거의 지어지고 있고요, 5월5일 어린이날에 시범으로 레이져 쇼, 각종40가지의 공연등을 한답니다.

이 두 귀여운 녀석들은 우리 엑스포 마스코트 여니, 수니랍니다. 왼쪽 녀석이 여니고요, 오른쪽이 수니 예요. 그러니까 대충 여니는 파란색, 수니는 주황색이라고 외우시면 됩니다.

이게 오동도 산의 내부에 있는 용굴 이랍니다. 세계적으로 꽤 유명해요. 위험을 무릅쓰고 최대한 안쪽 까지 들어가서 찍었답니다.
우리 오동도에는 3개의 등산로 가 있는데요, 아무거나 선택하셔서 이정표 보고 쭉~ 따라가시면 용굴이 나온답니다. 반대쪽으로 가면 등대가 있어요.
용굴은 한 굴에서 이무기가 승천했다고 전해지는데요, 그 후에 커다란 지네가 용굴속에서 지내다가 한 여자 어부가 들어갔는데, 한참을 지나도 나오질 않자, 동네 사람들이 다 모여들어서 지네를 죽이고 어부를 구출했다는 전설이 전해집니다. 그렇다고 그렇게 믿으시지는 말고요.
우리 2012 여수 세계인정 박람회 관심 많이 가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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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ry녹음, 프리젠테이션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