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남아에요.
지금 읽는 책은 geronimo + danger zone이에요.
흥미 위주의 챕터북은 대충 알겠는데요.
제가 영어책을 보여주는 방식이랄까,,, 한 가지 책이 아닌 동시에 2가지 정도씩 보여주고 있어요.
지금 보는 danger zone은 geronimo 보다 어려운 단어가 더 나오긴 하지만
둘 다 똑같이 재밌다네요.
작년에 본 책은...
챕터북(arthur, roald dahl, father's dragon 등등)
+
논픽션류 (let's read~, magic schoolbus, historical story, literacey 2, 3 , 성경동화, 위인전 등)
소위 말하는 챕터북은 다음에 어떤책을 보여줘야 될지 대충 알겠는데요.
너무 많아서 선택에 앞서 행복한 고민 중이지요. 몇 개 보여주고 고르라고 할 생각입니다.
그런데 논픽션류에서 막혀버리네요.
지금 생각한 건 내셔널 지오그래피 랑 브레인 뱅크 정도인데요.
좀 딱딱할 것도 같은데 아이가 사실적인 걸 좋아하는 편이라 ...
아이 수준에 맞음 좋아할 것 같긴 한데,,, 이 책들은 어떤가요?
그리고 혹 제가 모르는 재미난 책이 있을까요?
사실을 바탕으로 한 지식이 있는 이야기책이요. 위인, 역사, 과학, 사회, 수학, 상식 등등이요.
듣기는 좀 해서, 리틀팍스 8단계도 그림이 움직이지 않고 설명만 해 주는 논픽션도 좋아해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