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 읽기위주로 집에서 공부하다 2학년 말쯤 학원다니기시작한 초3입니다. 학교앞 해법영어다니는데 처음 진도나가는 스토리북 앉은자리에서 다읽고 해석가능합니다. 그런데 이 교재로 한달 진도나가는데 한문장 한문장 파헤쳐서 문법공부하고 모두외웁니다. 단어공부는 초등 800단어공부하는데 공부하기전에 거의읽고 뜻을 알고있습니다.
그냥 아는것을 다지고 문법을 공부한다는 차원으로 계속 다녀야할까요? 아이는 어느곳에서나 최선을 다하는데 엄마가 항상 갈팡질팡입니다. 북클럽과 리틀팍스듣기론 많이 부족할까요?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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