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까지 리틀팍스로 진행해 왔는데요. 여기 사이트 둘러보니 왜 이리 욕심이 생길까요? 좋은 책도 너무 많고 정보도 많고....정말 나는 아이 위에 나는 엄마가 있는 것 같기도 하고요. 아이들도 열심히 하지만 엄마들은 더 열정적인 것 것 같아요.
자꾸 욕심이 생겨서 ~~엄마 욕심에 애 지치게 할까봐 겁나네요. ㅋㅋ욕심을 버리는 것도 싶지 않는 듯 합니다.
올해 3학년 된 딸이 있는데이제 주5일 수업이라 피아노 하나만 하는데도.... 귀가 시간이 많이 늦네요.
오늘은 6교시하고 학교 앞에 피아노 하고 오는데4시 30분은 넘어야 들어 올라나요? 집에 와서 숙제에, 영어에, 문제집도 조금, 독서도넘.... 안스럽네요. ㅠㅠㅠ 우리 아이들.... 언제 노나요?
엄마가 욕심을 줄이면... 아이 얼굴에 행복한 웃음꽃 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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