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자격을 보고 헉헉하는 소리가 그냥 납니다. 난 뭔가. 저 부류들은 뭔가. 내가 이상한 엄마인가. 내가 대한민국국민 아닌가??
아..... 정말. 아...라는 소리밖에 안나오는 아침입니다. 내가 아직은 다 가르칠 수 있어요라는 말이 그렇게 챙피할 수 있다는 사실이 슬프네요.
내 마음속은 안보이는 강남을 바라고 있었으면서 미화했을 만한 장면을 보며 나만 나만 마음을 놓고 있었는가??? 내 아이는... 어쩌누
지방에 살면서 그래도 우리애를 부러워하는 엄마들을 보며 그래 난 이정도야라며 생각했는데...참..정말 절 또 한번 깨는 아침입니다.
이래서 드라마는 보면 안되네요. 애고... 슬픕니다.
강남,목동맘들... 이 드라마 사실인가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