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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이글이 첫글이었는데..
댓글달다 지워졌져..다시 올리네요...--;
그래서 아래글이랑 순서가 바뀌었답니다..
다시쓰려니....참 민망합니다..그러나...!!
아침에 빨래를 개는데 동은이가 자기 팬티라며 가져가면서 쫑알쫑알~
고고이 내눈에 너무 이뻐서리 후딱 디카가져왔답니다.
자기 팬티라고나름 이유를 갖다대네요...자기 팬티를 보여주려 옷까지 올리네요..
because~라는 저 또롱또롱한 목소리 들리시나요?~~ㅎㅎ
자기건 short,small,light(white로 들리네요..)하다구요..
제껀 heavy하다나요??
팬티를 들고 방으로 들어가더니 nothing이라는데....손에 팬티는 어디로?
나중에보니 침대밑에 숨겨두었답니다..^^
브이는 사진찍어달라는거였는데....^^
아침쉬는 잊지않고 해주는 센스쟁이 동은이는 담달이면 36개월되는 아가씨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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