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눈물이 나는걸까요? 우리 아이는 이제 7세인데도 쥐잡듯이 잡는 에미입니다.
다그치고나면 속상해서 한마디.. 불쌍해서 한마디..
근데 우리가 고쳐야해요. 정말 열심히 기도한답니다. 나중에 사춘기가 너무 걱정이되어서요...
한템포만 늦춥시다. 이것이 그렇게 힘이 들더구만요...
하지만 우리가 어른이자나요.. 애들보다 더 이성이 있으니까
왜 자꾸 눈물이 나는걸까요? 우리 아이는 이제 7세인데도 쥐잡듯이 잡는 에미입니다.
다그치고나면 속상해서 한마디.. 불쌍해서 한마디..
근데 우리가 고쳐야해요. 정말 열심히 기도한답니다. 나중에 사춘기가 너무 걱정이되어서요...
한템포만 늦춥시다. 이것이 그렇게 힘이 들더구만요...
하지만 우리가 어른이자나요.. 애들보다 더 이성이 있으니까
원래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엄마 마음이 조금 힘들고
좀 지나면 괜찮아지는것 같아요.
포기할건 포기하게 되니깐요.
괜찮다가도 욕심이 생겨서 아이들을 다그치기도 하지만
자꾸 맘을 비우려고 해요.
꼭 공부 잘 해서 행복한건 아니라고~~
넘 마음 쓰지 마세요.
다들 그러니깐...
사람인데 화를 안 낼 수는 없는 것 같고
화를 내더래도 잘 푸는 것도 중요한것 같아요
엄마가 이래서 맘이 안 좋아서 그런것 같다고 말씀해 주시고
꼭 안아주세요~~
[인문고전읽기방] 7/29 월요일
[1~4학년 자주방+독서희열방]대문 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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