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안 남았다고 행복해 하는 마리아입니다.
20개만 하면 친구들과 파티한다고 키득키득 좋아하는 해은이.....
눈이 많이 왔는데요. 모두 모두 조심하세요~~~
마리아가 찍은 사진입니다~~~
마리아는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해요...
며칠 전 가방도 샀어요.
큰 아이 때는 이것 저것 모두 새것에 신상품으로 사줬는데
비싸게 산 가방을 땅바닥에 던지고 노는 것을 보고ㅠㅠㅠ
1년만에 지저분해져서 결국 새로 2만원 주고 산 가방 2년째 잘 쓰고 있네요.
마리아는 과감하게 검정색 가방 이월상품으로 나름싸게 신학기를 준비하고 했답니다.
크레파스도 집에서 거의 안 쓴 것으로, 색연필도 예전에 사 놓은 것으로
알뜰살뜰 준비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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