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 보내시고 계시죠? *^^*
저흰 주말내내 이사를 대비하여 짐을 엄청나게 버리고 있답니다..ㅎㅎ
집이 빨리 팔려야 이사를 갈텐데...오매..집을 보러오는 사람이 없네요...ㅠ.ㅠ
짐정리만 실컷 해놓고 아무래도 낼 늦게 일어날꺼 같아 미리 대문 엽니다~~
요즘 저희 자주방이 넘 썰렁하죠??
퍼플데이지님이 쓰신 마지막 날 투표도 참여율이 넘 저조해서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가야할지 ..
좋은 의견 많이 좀 내주셨음 좋겠네요...
의견 안 주시면 일일이 찾아가서 의견을 물을수도 있답니다..ㅋㅋ
저희 min도 writing이라면 고개를 절레절레 흔드는 스타일이라서..
즐겁게 ..지루하지 않게 롸이팅을 할수 있는 상황이 되면 정말 좋겠는데..무지한 엄마라서 그 방법을 잘 모르겠네요..ㅠ.ㅠ
자주방 엄니들 아니시더라도 저희 3,4학년 자주방 아이들이 즐겁고 지루하지 않게 할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꼭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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