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튼실영어를 운영하는 사람이 튼실영어라는 닉네임으로 자신의 사업의 개요를 설명하고 장점을 이야기하고 다른 방법은 틀렸고 자기 방법이 옳다라는 글을 끊임없이 올리면...
광고나 홍보 아닌가요?
깜깜이를 사용하는 사람이 그 기계를 사용해보고 장단점을 올리는 것은
여기 쑥쑥회원들과의 정보공유 차원에서 소중한 글이 되겠지만
깜깜이를 팔아서 수입을 올리는 사람이 깜깜이라는 닉네임을 가지고
단어는 그렇게 외워야만 하는 거라고 한다면... 광고나 홍보 맞지요?
본문에 대놓고 자신의 업체를 쓰지 않았다고 해서 순수한 정보공유의 글로 받아들여야 하나요?
분명 아이디에 자신의 사업을 밝히고 있는데도 말입니다.
차라리 정식 과정을 거쳐 배너를 달라고 하세요.
이용해 본 분들의 의견은 듣고 같이 토론해볼 수도 있고 도움을 받을 수도 있을테니까요.
운영자님. 이런 경우 적절한 절차가 없을까요?
닉네임이라도 변경시켜드리면 오해의 소지가 조금 줄어들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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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입니다.첨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