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큰일은 아니구요
요즘 아들이 엄마표 한이래 아주 열심히합니다 초기에 리더스 할때만 해도 집듣을 30분한다라는건 꿈도 못 꿨는데요
평균 집듣이 1시간 20분 이에요 분산해서 챕터랑 명작하구요
디비디는 아바타 반 봤고
읽기는 묵독할때도 있지만 거의 음독으로... 시간 안 따져서 모르겠는데 오늘 읽은게 쉬운 한줄짜리 10권 정글북 신데렐라 아바타 로빈훗은 반(A테잎)까지만 읽었어요
2월이라 4교시만 해서 친구 둘과 같이 집에 오더니 위 게임을 했거든요
리모컨이 두개뿐이라 친구들 할땐 우리 아들 그와중에 영어책을 읽고 있네요
그걸 은연중에 시킨건 엄마인 저지만 영어를 해야 되는 현실 우리나라의 현실이 참......ㅠ
자기전에 로빈훗을 읽는 아들을 보니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에휴~~~유년 시절에 마음껏 놀지도 못하고 안쓰럽네요
그래도 울 아들 저를 친절하고 상냥한 엄마라 합니다 게임도 하게 해주고 놀기도 해야 된다고 많이 놀아라 한다구요ㅎㅎ
가끔은 우리나라 엄마들 모두 미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씁쓸합니다 저 부터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