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낮부터 눈 온다더니, 슬슬 하늘도 구름이 많아지고..
연말이라고 슬슬 약속도 생기는데 정말 꼼짝도 하기 싫네요~
따뜻한 방에서 뒹굴며 TV나 보고 싶은 이 마음~ㅋㅋ
가끔 아이들이 힘들다고, TV보고싶다고 할때 매정하게 뒤돌아서는데,
낮동안 이런 상황이 있다는 것을 알면.. 배신감 들라나요?ㅋㅋㅋ
그래도 엄마에게도 휴식이 필요해요, 혼자만의 시간~ 그죵??
애들 싹~~ 보내놓고 커피한잔 들고 앉아있는 시간이 아주 꿀맛이네요~ㅋ
요런 비밀스런(?) 시간에 무엇들 하시나요?
직장맘들께서도 어떤 꿍쳐둔(?) 시간 없으실라나요?ㅎㅎ
예쁜이들 열공하는 사진, 보여주세요~ 그래도 그 사진들이 어떤 휴식보다 젤 힘이 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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