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장이& 장난꾸러기 준엄마 쪼맘입니다..^^
새로운 한주가 또 시작되네요~흑룡의 해라는데...제가 느낀 올해는 유난히 일주일이 빨리
지나가는 듯합니다...ㅡㅡㅡㅡㅡㅡ>>>
쑥쑥에 온지~~그러니께....준이 5살 후반되는때이니...벌써 햇수로 3년 가까이 되네요..
그간 유아방에서 열심히 눈팅했지요~누가 이책이 좋더라, 이 dvd가 괜찮더라 하면 열심히
사들였구 그래서 늘어난건 책장 가득...영어책이었어요...준실력은 생각지도 않고
엄마욕심으로....나름 주관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쑥쑥에 와서 열심히 하는 엄마들보면서
충격이었던 거 같아요..그래서 여기다 글을 쓴다는건 생각할수 없었지요...
저두 한때는 파닉스가르친다고 회사다녔구 나름 학원도 하면서 다른아이의 상담은 열심히
해 주곤 했는데...우리아이를 가르치려드니...욕심이 생길수 밖에 없더라구요.
그때 사들였던 책이 이제사 제대로 활용하는 시점이 왔네요..그간 놓지않고 준이랑 저랑
아주 천천히 왔네요~요즘 집중듣기하는데...설마 할 수있을까? 흘려듣기는 한 3년했어요..
흘려들을 때 시끄럽단 소리를 안해서 그것만으로 고마웠지요..
현재까진 무난하게 해 나가고 있어요..treasures1.3 과 wishy washy2단계....
또 욕심생겨 도서관 가서 이책 저책 쑥쑥몰에서 이책 저책 뒤지고 다니고 있답니다..ㅋ
엄마의 욕심을 들키지마라고 하는데...

이번주부터 다시 춥다고 합니다..전국적으로 눈도 온다고 하구요...
다들 감기조심하시구요...요즘 감기는 너무 독하다네요...
두서없이 대문 열었습니다.^^이번주도 의미있는 일주일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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