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12월 둘째주 대문 열어요~

  • 차칸마녀
  • |
  • 2013-12-09
25

 

 

 

 

 

먼저 새로오신 회원님들 격하게 환영합니다.

그래서 환영현수막도 격하게 걸어봅니다. ㅎㅎ

 

새식구들이 늘어 북적이니 행복하네요.

북적북적한다는 말이 나온 김에

지난 주말에.. 친정아버님어머님  생신으로 아주 오랜만에 온 형제자매 손주들까지 다 모여

북적북적하다가 밤이 되어 모두들 돌아가니 부모님들이 얼마나 서운해하시던지요.

손주들이 주신 축하카드 읽다가 눈물도 흘리시구요.

사남매 키우시느라 힘들다 하셨는데, 키워놓으니 한둘 더낳을걸~ 하신다며.. ^^

저는 둘 키우는 것도 벅차서 늘 허둥지둥 대는데

울 어머님 사남매 도시락 8개 싸시며 생전에 늦잠주무시는 걸 한번도 못봤으니..

예전 어머님들은 지금 우리세대보다 정신력도 생활력도 훨씬 강하셨음을

살면서 이곳저곳에서 확인하곤 합니다.

나약하고 유약해서 아이들의 모범이 되지 못하는 저를 탓하며

다시한번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

 

지난주는 중3들에게는 새로운 한주였어요.

전국단위 자사고 최종 몇개 학교와 외고, 과고 발표가 있었고요

지역단위 자사고도 최종발표를 마쳤어요.

이제 후기고라고 하는 속칭 일반고 선택지원이 다음주에 있고 발표는 내년 2월.

그럼 중3들의 고입입시는 대충 마무리됩니다.

 

중3들은 입시결과도 알려주시구요.

예비중부터 고2까지는 이번주 기말셤 준비하며 아이들과 실갱이하신 내용 포함

기말대첩 풍경도 풀어주세요.

생활 속 사소한 해프닝, 축하할 일들 있으면 나눠주시구요.

 

중고등자주반 여러분!  사랑합니다~

 

 

 

 

공유
  • 댓글 25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누리주리
  • |
  • 2013-12-11 10:09
답댓글

한주동안 잘 지내셨어요?

오늘 대설주의보 내렸다는 소식에 좀 긴장했는데, 막상 나와보니 다 녹아있어서 별탈없이 출근했답니다.

짐이 있어서 차로 출근해야 했거든요.

 

존(중2)는 요즘 기말고사기간이에요. 나름대로 스스로 계획을 세워서 하는데, 엄마 입장에서는 시험을 잘봐야겠다는 열정이 부족하다고 느껴져요. 며칠전에는 갑자기 도덕이랑 미술은 실생활에서 별쓸모도 없는데 왜 공부를 해야하는지 모르겠다고... 그래서 제가 도덕이 왜 중요하지 않냐고 사회생활하려면 엄청 중요하다고 했더니 입을 꾹다물고 삐짐모드로 돌변 ㅠㅠ 가만보니 범위가 넓고 외워야할것이 많아서 하소연하러 나온것 같은데.... 그냥 받아줄걸 그랬어요. 아직 내공이 부족한듯해요.

 

벤(초6)은 학교에서 간간히 단원평가형식으로 보는 시험은 알아서 공부하고, 중1 수학문제집과 영어공부는 매일 하고 있어요. 오후에 친구집에 놀러갔다와서 시간없다고 간간히 땡땡이도 치면서 하고 있어요. 방학하면 좀더 속도를 내보려고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상한삼형제
  • |
  • 2013-12-11 16:33
저 아직 중학공부 안하고 있어서리 걱정임다..오늘 기말 고사도 끝났으니 이제 슬슬 해볼까 하는데..넘 느긋한가요?^^;영어는 꾸준히 책 읽히고는 있는데..요즘 story of the world 2권 읽는 중입니다. 하루에 3챕터?씩 읽는다네요.다행히 역사 좋아하는 아이라 재미있다 하네요..하고 있던 문법책이 끝나고 기말 고사 앞두고 있어 문법은 일단 쉬고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3-12-15 12:41
존도 도덕공부 필요없다고 했나요?
중1 울 헥터도 도덕은 왜 공부를 하냐고 하대요.
저는 '착하게 살려고'했지요.
헥터왈'샘도 착하게 살려고 도덕공부한건데 이러쿵저러쿵 이론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다'고햇다나요?
착하게 살믄 끝이래요.
남학생들이 그런건가 도덕으 ㄴ진짜루 신경안쓰고 싶은가 보더라구요.
추상단어가 와닿지않나봐요.
시험봐야하니 일단 공부하고 셤끝나면 다 잊어버려도 된다고 말해주었답니다.
남학생들은 당연히 해야하는 공부도 논리적으로 설명해야 할 때가 있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3-12-09 13:36
답댓글

예비중 서형맘입니다.

이번주에 기말시험이 끝나주면 좋을텐데, 담임쌤이 내시는 국어,수학은 언제 칠지 감감무소식입니다.

 

저희는 토욜 저녁에  가족회의를 한답니다. 가족이 돌아가며 주제를 정해 서로의 의견을 듣고자하는

취지로 시작했지만 간간히 애들에게 자아비판하게 만든다는...

지난주는 서형이 영어학원에 대해 남편이랑 엄청난 언쟁(?)끝에 이번 주까지만 다니고 그만다니기로

결정했답니다. 제 뜻대로 된지라 다행이지만 앞으로 영어공부계획과 그리고 수학공부를 어떻게 할지

서형이랑 의논해야하는데 제가 갈피를 못잡고 있네요.

그리고 수학학원을 보내야 할 지 정말 고민입니다. 근데 수학학원 보내긴하지만 수학점수가 오르지 않는다고 하는데 수학 실력을 쌓기 위해서는 연습장을 쌓아놓고 무진장 많이 푸는게 정답인가요?

 

횡설수설 갈피를 못잡는 말만 해서 죄송해요.

비도 아니고 눈도 아닌것이 날씨가 우중충합니다. 내일부터 추워진다니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저는 아이들 간식으로 줄 고구마 구우러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3-12-10 08:59
은행단풍님댁 토욜저녁 풍경 넘 좋네요.
논술 토론이 별거겠습니까? 생활 속에서 너무 잘하고 계셔서 부러워요.
수학학원, 아이가 잘만 활용하면 도움이 되지만 (우리집 둘째 젤리는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그냥 왔다갔다하면서 시간만 때우면(막둥이 줄리앙, 성적상승 전혀 안되고 있어요ㅠㅠ)
아이를 한번 살펴보시고, 학원을 보내더라도 반드시 집에서 확인작업이 필요한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칸마녀
  • |
  • 2013-12-10 09:15
은행단풍님~
수학에 관해 고민이 많으시군요. 다들 비슷한 맘일 거에요. ㅎ
영어공부는 쑥에 많은 북클럽 중에 수준 맞는 곳 하나 정해서 주욱 따라가면 좋을 것 같아요.
이번 방학에 빨간머리앤님이 문지기방(^^) 개설하셨으니 거기 끈 잡고 가시는 것도 방법 중 하나일 것 같아요. 작년에 핑키지혜(중1여)도 문법방에서 따라하려고 애를 썼었거든요.
수학은 제코도 석자라.. 조 밑에 제 댓글에 댓글로 조금 달기는 했지만서두.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누리주리
  • |
  • 2013-12-11 10:14
수학은 3가지 문제집을 한번씩 푸는 것보다 1개 문제집을 3번 푸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래요.
저도 수학학원 고민중이긴하지만, '수학점수의 벽 뛰어넘기'라고 도리아빠가 쓰신 책보고 여러가지로 도움받았어요. 다음에 카페도 있어요. '평범한 부모들의 수학사랑방'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3-12-15 12:43
수학에 대해
중3 엠디는 중1때 어차피 혼자공부해야하는 과목이라고 단정짓더라구요.
중3기말셤보고 나서 지금은 학원다니구요.
아빠랑 하는 수학이면 학원보다 좋을 것 같아요~~~

울 남표니는 엠디 중1때 수학함께한다고 하더니 차일피일하다가 중3꺼정 끝났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순한양
  • |
  • 2013-12-09 11:50
답댓글

차칸마녀님!맑은햇살과 핑키지혜 이쁜 따님들 두셨네요.

저는 예비중아들과 4학년 남자아이만 둘인 맘이라서 넘 부럽네요.

큰 아인 이번 기말 때 아빠랑 공부했어요.아직 스스로학습이 안되고 아빠가 어디까지 문제풀라면 풀고 같이 채점하고 틀린부분 다시 아빠랑 책 찾아서 읽고 표시하고.....아빠는 이렇게 방법을 익혀서 중학때는 스스로 하자고 여러번 말합니다.

저는 4학년 아들과 문제풀고 책도 같이 읽고 하면서 옆에서 많이 도와 줬습니다. 남자애들은 여자애들보다 대체로 공부보단 아직 노는 데 더 관심많고 철도 정말 늦게 늦게 들어서 걱정 엄청됩니다. 애 아빠는 우리가 기달려야된다. 아이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다고 하지만 제 눈에는 부족함이 참 많습니다.

시험결과는 몇개 틀렸고요.그래도 수고 했다고 칭찬해주었습니다.

 

이번주는 시험 끝났다고 일욜에는 친구들과 만나서 영화보고 맛난거 사먹고 친구집가서 게임도 하고 잘 놀더군요.아이세움에서 리퍼 만화책을 아~주 저렴하게 팔아서 미리 클스마스 선물이라고 20권정도 사줬더니 그건 단숨에 다 읽네요.방학때 큰 애는 한국문학좀 읽고 친구아빠가 학원 선생님인데 오전에는 그 집에 가서 영어문법,논어,논술등 이런거 같이 해 볼려고 합니다. 직장맘이라 집에 혼자 두면 아까운 시간 보내기가 쉬워서 궁여지책으로 그쪽으로 밀고 갈려고요.이번주 목금토일,4일간 친한 친구엄마들과 아이들 북경으로 체험학습가기로 했습니다. 많이 추울거같아 폭 싸서 다녀야 겠죠.

감기 기운이 살짝 도네요.모두들 건강하시고 좋은 계획 많이 올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행단풍
  • |
  • 2013-12-09 13:38
부럽부럽~
정말 멋진 아빠네요. 아드님과 시험공부를 같이 하는 아빠라니~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겠어요~. 이런 멋진 남편이 있어 닉네임이 순한양인가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순한양
  • |
  • 2013-12-09 15:01
자상한 남편덕?에 순한양이 된건 아니랍니다.하하.남자애 둘이 키우면서 좀 순해져 볼라구 이렇게 적었더랬지요.아빠랑 시험공부하는게 바람직한건지도 의문이고요.어떤 면에서는 아직 자기식의 공부란걸 해본적도 없고 방법도 잘 모르니 아빠랑 하면서 약간의 팁은 얻었을거라 생각도 하구요.남과 비교하지 않고 조금씩 조금씩 발전해 가길 바랍니다. 우리아이가 구몬학습 수학,국어를 2년 넘게 해오고 있는데 몇달전부터 수학을 넘 하기 싫어합니다. 이미 이번달은 결제도 되어 버려서 이번달까지만 제발 하고 그만두자고 애원?했지만 절대 안하겠답니다. 그래서 저도 더이상 하기싫은 방식으로 해서 과연 무슨 도움이 될까 싶어 그만 둘려고 합니다. 끝까지 마무리 하면 참 좋을 테지만 안되는건 어쩔수 없죠.포기할건 포기해야 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셋사랑
  • |
  • 2013-12-10 08:56
순한양님, 옆지기 너무 훌륭하세요^^
요렇게 아빠가 아이교육에 관심이 많은 집아이들이 공부를 엄청 잘하더라구요
그리고 아이를 정말 잘 이해하고 계시네요.
저도 위의 딸 둘을 키울때보다, 막둥이 아들은 정말 정말~~ 신경이 쓰여요.
아직 아기같으면서 거짓말도 잘하고, 늘 촉을 세워야하네요.
추운겨울이지만, 북경에서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들어오시구요. 후기도 살짝 올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차칸마녀
  • |
  • 2013-12-10 09:12
순한양님 옆지기님은 너무 이상적이세요..
그럼요. 공부도 배워야 하는거 같아요. 안배워도 잘하는 아이도 있지만,
대부분 남학생들은 이렇게 옆에서 잡아주면 금방 틀이 잡히는 것 같아요.
중등가면 스스로 잘 할 수 있을 거에요.
순한양님 댁~ 너무 부럽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누리주리
  • |
  • 2013-12-11 10:18
아이들과 같이 공부해주는 아빠1 넘 멋져요~
북경여행 잘 다녀오시고, 재미난 후기 들려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3-12-15 12:51
아빠가 공부챙겨주니 참 좋으네요~~~
아버님 말씀처럼 지금같은 방식으로 하면서 중등가면 스스로하면 되어요.
친구 아빠집가는거 동의한거 보면 아드님들이 모범생스탈로 느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5
  • 이전글 12월 둘째주--철학통조림 3
  • 다음글 (모집마감)Winnie 신입 2차모집방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9기]2014년도 상반기 미션 출제 순서 (2013.12.21 현재)입니다.
    • 민은맘
    • |
    • 2013-12-21
    4
  • [2기]TSOW Vol 3. chap 31-35
    • 토마토22
    • |
    • 2013-12-20
    8
  • [4기]로알드달 #3 - 전원 완주를 향하여
    • 세아이와
    • |
    • 2013-12-20
    84
  • [4기]The Giraffe and the Pelly and Me 단어
    • joyne
    • |
    • 2013-12-20
    4
  • [1기]Howl's moving castle 두 번째 미션
    • 레오르
    • |
    • 2013-12-20
    14
  • [4기]빰빠라 빰빠빰- 전원 제출 축하해요
    • 세아이와
    • |
    • 2013-12-20
    3
  • [19기]SP2기 공지~~
    • pushkar
    • |
    • 2013-12-19
    12
  • [11기]모독당 겨울방학공지요~~~
    • 책사랑
    • |
    • 2013-12-19
    30
  • 이미지썸네일 58x58 [19기][SP2기] #179~180
    • 요피님
    • |
    • 2013-12-19
    12
  • [13기]Winnie 1회 숙제나눔방-A팀(1~23번)
    • 원영사랑
    • |
    • 2013-12-18
    169
  • [13기]Winnie 1회 숙제나눔방-B팀(24~45번)
    • 원영사랑
    • |
    • 2013-12-18
    158
  • 이미지썸네일 58x58 [14기]12월 3주, 자주반 온라인 연말 단합대회 ~~~
    • 책사랑
    • |
    • 2013-12-17
    63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