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떄부터 과외 10달 해서 파닉스 다지고 초1부터 랭콘 어학원 다녔어요 올 12월까지요 4월경 compass반들어가서 지금은 telescope반 purple 하다가 잠시 쉬고 있어요 매일매일 영어학원 다니면서 다른걸 한다는게 쉽지는 않고 어느덧 학원에 익숙해져서 학원숙제도 깊이는 없고 휙휙 해버리고 ..... 익숙해져서 20분이면 끝내버리더라구요...
수박 겉핥기 식으로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읽기가 중요하지 싶어서.... 학원은 읽기로 다지고 초 3,4,부터 보내자 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근데 요즘 제가 붙잡고 해보니 참 힘드네요. 지금 scholastic reader2 읽혔는데 왜 학원 책은 술술 읽으면서 처음 보는 책은 cd에 나오는 원어민처럼 따라 읽으라고 해도 더듬 더듬...
예를 들면 In the morning...I looked out을 읽으라고 하면 인 더 모오닝.. 아이 음 룩트 아웃...
이런식으로 ... (이해가 되시려나요?)
제가CD따라 집중듣기 한번하고 한줄씩 따라 읽히고 그리고 다 끝내고 나서 반쪽을 혼자 읽게 했는데
아주 마음에 안들어요.
수준있는 reading이 왜 아직 안될까요? cd를 따라 읽는것도 왜 어려워 할까요? 제가 너무 큰 기대를 하는걸까요?
매번 화내면서 엄마처럼 똑똑한 목소리로 딸라읽으라해도..... 휴~~~~~
갑자기 화가 치밀어서 e-챕터스 다녀왔네요.. ㅡㅠ.ㅠ
저같은 분 어디 안계시나요? 너무 고민이예ㅛ... 처음보다 덜 더듬거린다는것 뿐이지... 술술은 안되요. 왜그러죠?
그렇다면 이렇게 같은책을 똑같이 몇ㅍ번이나 반복해서 읽혀야하는걸까요????
조언부탁드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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