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영유때문에 머리가 아픈데요
많은 영유중 2군데로 축소했습니다. 현재 6세 남아 입니다.
한곳은 엄마들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lci 이구요 한곳은 bis( 국제학교아닌 브라운) 입니다.
lci 는 이미 실력있는 학원으로 소문나서 프로그램은 걱정이 없는데
원비가 bis 보다 15만원 정도 비싸고 아이들이 정원 꽉채워 12명이고 원어민 한분이 담임으로 모든수업을 책임집니다. 한국 보조선생님 교실 상주하시구요
bis 는 원비도 lci 에 비해 저렴하고 이곳에 개원한지 1년 반정도 지나서 원장님이 자리잡으시려고 무지 열정적으로 열심히 십니다.
엄마들이 원하는거 가급적 들어주려고 편의 봐주시고 아이들고 아직 많지 않아 5명정도..8명 넘으면 분반한다네요
과목별 원어민 이십니다.
흑. 어딜 선택해야 하는지 고민입니다.
영유 보내보신 선배님들 조언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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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점 | 걱정되는 점 |
| lci | 4-5 년 동안 이지역에서 실력 검증된 학원 프로그램 탄탄 검증된 원어민만 고용 | 원어민담임1명이 모든 수업 책임 한반 12명 아이들이 많이 영어회화할시간이 충분할지 걱정 아이들이 많아 부모편의보다는 규율데로 하는것같음 |
| bis | 원비 lci 비해 15만원 저렴 아이들이 적어 원수 5-6명 소수정예 원장이 열정적 부모편의 봐줄려고 노력 | 과목별 원어민4명이 수업진행 1년 남짓된학원이라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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