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심하는사이 대문여는걸 깜빡 잊을뻔했네요.
아이들에겐 계획 세워서 실천하라고하면서
정작 푹 퍼져있을때 아무도 잔소리해주는 사람이 없네요.
계획표라도 짜서 오늘 할일은 미루지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드네요 ㅋㅋㅋ
아이들 기말고사가 끝나고 간단하게 점수를 알아왔어요.
뭐가 급한지 콜렉트콜로 전화해선 알려주는 성의까지 보여주네요.
올초보다 정말 많이 자란 아이가 눈에 보이네요.
자기 일도 알아서 하는 모습도 보이는것이 키우는 재미가 느껴진달까 ^^
큰애땐 초짜라 몰랐던 사실들을 하나 더 키워가며 엄마를 자라게 해주는 기분이네요.
진정한 어른으로 자라게 해주는 우리 아이에게 감사해야겠죠.
이번주 모두들 즐거운 마무리 잘하시고
담주는 맘을 모아님 께서 대문 열어주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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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 숙제검사 결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