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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맘님~
올해부터 초게에 발담근 초보학부모에요.
등산하시면서 건강 좋아지셨다니 축하드려요.
저는 등산은 무지 좋아하는데 신랑이 움직이는 걸 싫어해서
1년에 딱 한번 어린이날 가족모두 등산가는 것으로 그나마 등산을 하네요.
등산은 언제해도 그 상쾌하고 좋던데 마치 친정온듯 포근한 엄마품처럼... 그러나,
전 체질적으로 영어는 잘 안되더라구요. 다행히 유게에서 2달동안 300권읽기반이 있어
아이와 함께 참여하면서 습관길들여요..
앞으로는 자주 글 남겨주세요..
저는 후니맘님이 어떤 분인지 잘은 모르지만 댓글 남겨놓으신 분들이
이렇게 많이 반겨주시니 엄청 초게에서 유명한 분 같으세요.. 자주뵈어요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후니맘님~
너무 오랜만이예요..^^ 초게에 잘 안 들어오는데...
오늘 간만에 잠시 들어왔다가, 낯익은 닉네임이 보여서 들어왔어요..^^
등산이라...^^
저도 처음엔 힘들어했는데..
요즘엔 자주 가는 산은 가뿐하게 올라가요..정상까지..
토깽양은 정상에서 파는 아이스크림 먹으러 잘 따라올라오고요..^^
건강하게 1년을 보내셨네요..^^
다시 뵙게 되어서 너무 반가워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후니맘님~~~~~와락!!
잘 지내셨지요.
안그래도 언니 소식이 무척 궁금했는데..
이렇게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셔서 보기 좋아요.
지난 일년간, 상당한 내공을 팍팍~ 쌓으신것 같아요.
저도 이래저래 바쁘다는 핑계로, 쑥에 잘 들어오지 못했어요.
올해는 다시금.. 열심히 해야 될것 같아요.
엄마가 게으름 부리니,, 아이도 덩달아 입니다.ㅎㅎㅎ
후니맘님 말씀처럼, 꾸준함....... 분명히 힘을 발휘하겠지요.
후니맘님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며, 지금처럼 건강하게 지내시는 겁니다.
SQR#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