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초4 올라가는 아이를 둔 맘입니다.
7~8세에 윤선생 9개월가량하다 비용이 부담스러워 그만두고 그 이후로 눈높이영어를 줄 곧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 4학년이 되니 맘이 급해지네요.
눈높이 이외에 제가 조금씩 다른 교재로 해 주었지만 시간에 비해서 아이의 실력은 그리 늘지 않는 듯하네요.
그리고 중요한건 아이가 그럽니다. 영어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모르겠다고....
차근차근 설명하고 이야기 해줘도 결론은 늘 같죠.
그래서 학원을 다녀서 다른 아이들을 보면 자극 좀 받지 않을까 하다가도
집에서도 억지로 시켜서 하는 아이가 학원가서도 잘 할까 싶기도 하고 걱정만 태산이네요.
아!! 제가 묻고 싶은건 집에서 하는 윤선생과 영어숲은 어떻게 다른지요?
그리고 비용면에서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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