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기록을 재는 코치가 아니라 목이 터져라 응원하는 치어리더입니다."
저는 이 말을 제 아이 친구 엄마한테 들었습니다.
제 아이나 그 아이나 그리 혁혁하지 않은 종족들입니다.
저는 마음이 급하고 불안합니다.
그러나 그걸 아이에게 드러내지 않을 정도의 훈련은 됐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맘 편히 공부하게 배려하는 엄마 타이틀은 달았습니다.
저 말을 해준 엄마는 아예 조급해 하거나 불안해 하지 않습니다.
자기 아이가 학습이 아니라 인간관계, 문제해결력 등이 뛰어날 걸 알고 있습니다.
친구, 선, 후배가 모두 자기 아이 주변에 모이는 걸 높이 사고
같이 뭔가 하기를 즐기는 걸 알아 사회에 나가 인재가 될 거라 믿습니다.
정말 훌륭한 치어리더지요.
젊음 엄마들이시여, 그대들은 코치에 조련사입니까?
박수치고 환호하는 치어리더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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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와 달리 약간 흥분해서....
숙튀 잡습니다. 숙제만 하고 튀는 사람.
여기가 숙제 검사장이 아닙니다.
자기 얘기 풀어놓고 남의 얘기 듣고 댓글 대화 나누십시오.
남의 글에 보지 않으면 남도 당신 얘기 안 듣습니다요.
그러면 여기 오는 의미를 잃고 두 어번 아이 얘기하다,
내 아이 이름만 붙여놓고 끝납니다.
귀한 내 자식 그냥 한 두번에 날리지 마시고
귀한 만큼 귀한 우정 나누면서 같이 키웁시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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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듣기] 4-2 기초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