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서 정말 으실으실 춥고 안좋은 분들이 많은것 같아요.
저는 그럭저럭 아직까지는 잘 버티고 있는데요.. 7기 요원님들 환절기 조심하셔요.
40대 넘어가서 환절기에 고생하면 늙는다고 아플것 같으면 약도 얼른 먹어주고 푹 쉬어주어야 된다네요.
결혼전에는 감기가 뭔줄 모르고 살았는데.. 이젠 겨울 넘 무셔요~~
지니주니님 방장으로 여러모로 신경 많이 써주셨어요.. 댓글없는 방장이 얼마나 힘드실지...저 또한 죄송..^^;
지금 앤님은 많이 바쁘신 것 같고.. 앤님 요청에 따라 우선 제가 잠시 방장의 역할을 맡겠습니다.
제가 "장" 맡아본적이 없는지라.. 미숙하더라도 그냥 봐주세요~
아직 짧을지 길지 가늠이 안되는 6개월간 제가 맡아 보겠습니다.
우선 Angeline을 마무리지어야겠지요?
읽고도 미션을 못다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저를 포함하여..^^;;
가능한 다음주 중으로 미션을 마무리 짓는 것으로 하구요,
다음 책으로 그 유명한 Holes (by Louis Sachar)를 읽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이 책을 두번 읽었는데요, 다시 읽어도 또 재미가 있더라구요.
미리 크게 기대하셔도 실망하시지 않으실거예요. 한번 손을 대면 중독될 책이어요
연말이라 바쁜 일이 많으시더라도 이번 책은 끝까지 읽어보아요~~
전 이번에 제대로 정독해 보렵니다. 반복만큼 영어공부에 효과적인 방법은 없으니까요. ^^
책을 준비하고 읽는 시간을 고려해서 매주 토요일 미션일정을 잡았습니다.
12/7 P.1-47 (Ch.1-9) 유석맘님
12/14 P.48-94 (Ch.10-21) 지니주니님
12/21 P.95-144 (Ch.22-31) 심바님
12/28 P.145-188 (Ch.32-42) 앨랜맘
1/11 P.189-233 (Ch.43-50) 반짝이번쩍이님
마지막 미션일은 아무래도 바쁠 것 같아 한주 여유를 두었습니다.
연말 연초 좋은 책과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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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넷째주 [Mathstart] Henry the Four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