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고민 될 수 있을까?
누구를 뽑아 무슨 상을 주나....
호기롭게 연말에 열심 활동한 분 상 드리리고 했잖습니다.
연말이 다가올 수록 고민이 쌓입디다.
우선 내가 매번 들여다 본 게 아니어서 누가 최다 댓글인지 아리까리...
그래서 엑셀로 통계 뽑으면 무조건 댓글만 많이 달았을 뿐,
자녀의 자기주도 학습은 저조한 사람과 구분 불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다
활동 왕성 더하기, 우리 커뮤니티에 기여도도 평가했습니다.
그래서 결과는
두구두구둥 ~~~~~
현준성준맘
New Wishy Washy Readers

토대
Wonderwise

현준 성준맘, 애기 둘 데리고 하려니 노력이 두 배였을 거고요,
토대님은 신참이신데 6학년 아이가 있다는 이유로
아자방 외에 중게 문법반 일까지 제가 뒤집어 씌운 죄로 드립니다.
활동 열심히 하신 다른 분 가운데는 내 제자라는 이유로 짤린 사람도 있어요.
이거 원 상이 개인적인 이유로 흘러서 죄송합니다. ㅋㅋ
현준성준맘, 토대님 축하합니다.
다른 분들 섭섭해 하실까봐 도망갑니다.
=====3 ======3 ========3 (성능이 안 좋은 다리라 이렇게 쉬엄쉬엄)


쑥쑥몰
체험이벤트







이
한잔 하자네요.
도 준비했구요.
로 안전하게 귀가시켜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