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수학 사고력학원다니고 있는 3학년 여아예요. 학원샘이 열씨미 가르치시기는 하나 수학적인 다른 자극들은 별로 입니다. 학원에 수학관련 책은 많으나 전시용이고 한달에 한번 문제풀이나 수학독후감도 엄마의 입김으로 해야 하는 경우가 많네요. 학원 원장님은 젊고 학원 차린지 4년정도 경력인데 엄마들의 요구는 귀담지 않으시려하고 오로지 수업만 열씨미 하면 끝이라는 느낌. 학원비는 허거덕 하는 비용인데 사이드 효과과 많이 미흡하네요.
현재 학원까지 거리는 차로 20분인데 중계 cms는 차로 30분이네요. 저희 지역에서는 중계로 라이딩 하는 경우도 종종있는데 혹씨 쑥맘들중 중계cms 보내시는 분중 분위기는 어떠신지...
글구 사고력 학원보내면서 3학년은 어떤식으로 수학적 자극을 주는게 좋을지구체적으로 도움 요청합니다.
더불어 여학생이라 넌픽션의 큰길을 어떻하면 좀더 부드럽게 또 탄탄히 갈수 있는지 많은 조언들 부탁해요. 과학은 미교진도에 따라하고 저랑 초등과학뒤집기 한권중 1/6 으랏차세계사 한권 힘들게 읽어주고 있네요 ^^ 또 부수적으로 미국교과서읽는 리딩도 풀고. 신기한 스쿨버스 dvd하루 한편 진행중입니다. 픽션은 로알드 달 책 좋아하고 해리포터나 나니아를 이해하는 정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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