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24일 밤11시 35분) 도쿄를 지나간 산타.. 자정안에 한국방문할것 같은데..
다들 준비는 되셨나요?

저희 아드님은
" 산타 지금 도쿄도착이래~"라고 말하니..
"엄마 빨랑 불꺼주세요. 산타 못 들어와요.."
그러십니다.
어떨땐 "에이 엄마아빠가 산타잖아요.."
하면서도 이럴땐..
부모 장단에 맞춰주고 있는건지 어떤건지.. ^^;;
금방(24일 밤11시 35분) 도쿄를 지나간 산타.. 자정안에 한국방문할것 같은데..
다들 준비는 되셨나요?

저희 아드님은
" 산타 지금 도쿄도착이래~"라고 말하니..
"엄마 빨랑 불꺼주세요. 산타 못 들어와요.."
그러십니다.
어떨땐 "에이 엄마아빠가 산타잖아요.."
하면서도 이럴땐..
부모 장단에 맞춰주고 있는건지 어떤건지.. ^^;;
울 딸들은 아직도 믿어요...
오늘 새벽 세시에 일어나서 산타가 선물 놓고 갔다고 저희끼리 속닥속닥~~ ㅋㅋㅋ
저는 이제 밝히고 싶어요.. ㅋㅋ
재미있는 사진 놀이
선배맘이 들려주는 교육 이야기, 쑥쑥 칼럼 - 쑥쑥 사용설명서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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