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제목처럼 제 고민이랍니다. 내년에 초등학교 가는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집에서 쑥쑥 닷컴을 통해 동화책 읽히고, 듣기 시키고 하면 가능할까요?
아니면 엄마표가 자신없는데, 학원으로 보낼까요?
누가 속 쉬원하게 답 좀 주세요.
학원을 두군데 사전답사했는데,
한곳은 50분 수업에 렛츠고 코스북으로 수업을 하고 책위주로 많이 하구요.
원어민과 한국인 반이랍니다. 비용은 20만원. 교재비 별도
시험위주는 아니라고 합니다. 그래도 아이들 정말 많이다닙니다.
한곳은 하루 두 시간씩 한시간은수업, 한 시간은 랩실에서 로제타 스톤으로 듣기를 시킨대요.
한국인 선생님만있구요. 비용은 18만원. 거의 교재포함이라 교재비 따로 없다고 해요.
그런데 시험위주인것 같아요. 위 학원 보다는 아이들 적어요.
엄마표로 한다면, 어떤식으로 처음 접근을 해야 하나요?
정말 속 시원한 답 좀 주세요.
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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