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생으로 파닉스 띠고 집에서 영어공부 시작은 작년부터인가봐요
며칠전에 인터넷으로 리딩타운 테스트 보았는데 2A가 나오네요
작년에 처음 시작할때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아이나 저나 대충 대충 넘어 가다가
그래도 올해부터는 나름 열심히 한다고 집중듣기 30분, 읽기 1시간 채우고 가끔
영어방송이나 디브디 보곤 했는데...
그시간들이 전부 어디로 간 걸까요?
내년에 6학년이 되니까 마음이 너무 불안해지네요
도무지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다른분들은 책읽기를 어떻게 진행하시는지요?
아이기 파닉스는 되니깐 읽기는 읽는데 의미를 모르면 아무 의미가 없나요?
의미 파악이 어느 정도 되는 책을 읽어야 하나요?
꼭~ 좀 부탁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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