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31일이전에는 영어교육 전무합니다
흘려듣기 없었습니다
알파벳교육 없었습니다
이 당시 저는 영어보습학원을 7년째 하고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프랜차이즈는 ***영어를 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아이에게 어떠한 영어도 가르치지 않았습니다
섣부른 영어학습은 오히려 학습동기만 저하시키고
조기에 시작하나 고학년이 되어 시작하나 비슷하다고 판단했기때문임니다
대학교 이후로 언제나 듣기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것인가에 대한 생각만 계속하던 상황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듣기만 되면 외국어는 저절로 된다는 경험과 확신이 있었기때문입니다
2010년 1 월 1일
예비초 1이 되는 시기
영어를 가르쳐야 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알파벳을 몰라서 한글로 영어를 적어서 주었습니다
She is beautiful - 쉬 이즈 뷰리풀 <- 이런 형식이 아니라
- 쉬 이즈 뷰리풀 <- 왜냐하면 알파벳을 모르기때문에 적어줄 필요가 없었습니다
위와 같은 문장을 열문장을 읽고 바로 암기하도록 했습니다
2010년 1월 5일
열다섯문장을 통으로 암기해서 첫동영상 촬영하고 난후
이 순간부터 듣기 말하기를 할수 있는 방법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2010년 3월 말까지
스크린영어 10편 통암기, 약 1,000문장 암기
백설공주 102문장
아기돼지 삼형제 90문장
헨젤과 그레텔 100문장
걸리버여행기
.........
2010년 4월말까지 모든 동영상 촬영 마무리를 했습니다
이제까지 알파벳교육은 전혀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쓰기도 없었습니다
시험삼아 해볼 분은 집에 있는 책을 활용해서 해보세요
방법은 영어문장이 있는 부분에 다른 종이에 해당하는
영어문장의 발음을 한글로 쓴후에 영어책에 덧붙이고 아이에게 읽어보도록 하면 됩니다
2010년 5월부터 7월까지
경기도 초등영어부교재인 스텝앤점프 동시통역연습하도록 했습니다
3학년용
4학년용
5학년용
6힉년용
위 과정도 모두 한글로 적어서 진행했습니다
오늘은 무슨 요일이니? 홧 데이 이짙 투데이?
2010년 7월까지 이루어진 7개월의 영어교육에서
영어학습은 100% 자기주도학습으로 이루어져씁니다
부모의 역할은 동기부여와 체크하는 정도에 불과합니다
저는 단 한줄도 읽어준적이 없습니다
한글만 알면 부모가 읽어주기보다는 본인이 읽는 게 더 편하기때문입니다
부모의 속도와 아이의 속도가 틀려서 서로 불편합니다
7월까지 한글로 적어서 진행한 영어문장은 약 4,000문장 정도됩니다
2010년 8월부터 화상영어수업시작
질문이 없는 100% 듣고 따라하는 수업입니다
알파벳 문장이 없이 그림을 보면서 선생님이 말하는 문장을 듣고 따라하면 됩니다
25분 -> 1시간 -> 3시간 -> 5시간도 가능합니다
수업을 받는 학생이나 진행하는 선생님도 부담이 없습니다
오로지 화상영어수업만 진행하고 다른 수업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도 그렇지만 집에 영어책이 별로 없습니다
2011년 4월 31일
지난 9개월 동안 하루에 한시간씩 오로지 듣고 따라하는 수업만 계속했습니다
질문이나 설명은 없고 단순한 듣고 따라하는 모국어학습법 유지했습니다
모국어 학습법이란 "엄마해봐 엄마" "엄마" 입니다
아직까지 읽기 쓰기공부는 0%라고 할수 있습니다
알파벳조차도 무슨글자인지 물어보거나 읽어보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화상영어수업을 통해 공부한 문장은 대략 30,000문장 정도 따라한 것 같습니다
여러 종류의 영어책에 나오는 약 15,000개의 영어문장과
무비 잉글리쉬라는 슈렉 1,2,3, 마다가스카, 헷지, 스페이스침스등
영화 12편의 약 15,000 문장의 대사를 전부 듣고 따라했습니다
이때도 물론 글자를 보거나 읽지 않도록 했습니다
2011년 5월 1일
이제부터 읽기를 시작했습니다
4월달 까지 듣기만 했던 내용을 이번에는 읽기로 다시 반복했습니다
good morning 부터 시작해서 완전 처음부터 읽기 시작했습니다
즉 듣기와 읽기를 철저히 나누어서 하는 경우입니다
2011년 9월
매직트리하우스 읽기 시작했습니다
2011년 11월 30일
매직트리하우스의 1질 이라고 할 수있는 28권까지 읽었습니다
2011년 12월 현재
매직스쿨버스 3권째를 읽고 있습니다
지금 초2로서 아직까지도 쓰기는 일절 안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매직스쿨버스 20권까지 읽은후 그림을 보면서 단어암기를 할 계획입니다
그림을 보고 바로 영어가 나올수 있도록 약 3,000개의 단어를 그림을 통해서 암기하도록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다시 어느 정도 책을 더 읽어야 한다고 생각하고는 있습니다
예전 글에서 밝혔듯이 모국어를 익히듯이
듣기 읽기 단어암기 쓰기 토론의 순서로 진행할 생각입니다
철저한 계획하에 진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학습순서는 6세아이나 중학생이나 대학생이나 성인 모두에게 적용됩니다
위의 학습순서는 처음으로 영어를 하는 사람이나 이미 몇십년을 한 사람 모두에게 적용됩니다
예외를 바라거나 급하게 할 생각을 하면 할수록 원하는 목표는 신기루처럼 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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