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자체도 그렇지만,
틴틴, 이번 에피소드는 만화로도 읽었던 내용이라, 큰애는 거의 줄거리를 알드라구요
한가지 재밌었던게, 이번 틴틴 1편이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에요. 제작이 아니라요.
그래서 제가 너무 웃겼던게,
여기 이 영화에서 만화로 소매치기가 하나 나오는데, 얼굴은 중반에 공개되거든요.
그 얼굴이 스필버그 영화감독 얼굴이랑 똑같애요.
애니메이터들이 오마주로 만들었나봐요. 지금 할아버지가 된 스필버그 얼굴이랑 똑같은 얼굴로
소매치기 얼굴로 나오는데
줄거리는 그냥 원작과 같다는데, 틴틴 자체가 쉽지가 않아요.
이게 3부작으로 만들었다는데, 이번기회에 영화 보고나서,
틴틴 만화책 영어로 들이밀면
겨울방학에 아주 좋을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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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박샘 기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