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려듣기로 하루 1시간 정도 dvd를 보여주고 있어요...
7살 아들은 텔레비젼을 너무 좋아해요, dvd 영어로 보여주면, 한글로 보여달라고는 안하지만,
아무 생각 없이 보긴 해요... 그런데 영어 이제 시작이라 알아듣는거 거의 없거든요...
그냥 현란한 화면에 현혹되어서 넋이 나가있는... 그런 표정...ㅡㅡ;;
니모같은 영화를 좋아하지만 그건 너무 정신이 없더라구요, 소리나 화면이나 별로 좋아보이지 않아서,
그래서 까이유나 베렌스타인 베어나.. 매직키같은거, 나름 초급 교육용으로 틀어주는데..
그냥 이렇게 해두 되는건가요???
dvd 소리 녹음해서 틀어줄까 하니, 그건 싫대요... 화면 보는걸 좋아해요..
눈도 나빠서 걱정인데... 휴... 그냥 흘려듣기는 잘 안되더라구요... 가끔 한 30분 정도 cd 틀어주는 것도 어쩔 땐 집중듣기한거라 이해할테도 어떤건 전혀 모르는 것 같구..
엄마표가 정말 쉽지 않을텐데 시작을 했으니 쭉~~ 잘 했음 좋겠어요~~
그리고 정말 쉬우면서도 곧 1학년 되는 남자아이가 좋아할만한 dvd 있음 추천 해주세요~~ 까이유같은건 이제 싫다네요 ㅡㅡ;; 알아듣지도 못하면서, 쩝...
참, 그냥 네이버 주니어에 있는 영어 동화 같은거 그냥 보는것두 도움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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