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슈~ 왔슈~ 제가 왔슈~~
기다리는 사람 하나 없어도 울지도 않고 또 왔슈욤! +_+
오늘은 날씨도 하수상하고.
제가 감기 몸살이라 몸도 하수상합니다~
하여. 이 마음을 울려줄. 노래를 올리네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가수는 아니지만. 이 노래는.
아, 누가 날 위로해준데....그 말 한 마디가 너무 마음을 두드려서 좋더군요.
그냥. "위로해줄게."
아무것도 아닌, 그 한마디만으로 힘이 되는 그런 날이 있는 것이겠죠.
힘든, 우리 쑥맘들께.
"위로해줄게" 라고 한 마디 하고 싶네요. ^-^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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