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곧 쏟아질듯한 하늘이네요
다들 잘 주무셨나요?
요런날씨엔 어깨 허리 등 여기저기 쑤시고 으슬으슬 춥진 않으신지요 ㅎㅎ
오늘은 자주방 마지막 문 여는 날입니다
금요일부터는 아이표방이랑 합반을 하신다네요
다들 두 방을 오가시느라 힘드셨을터인데 한방으로 줄어서 좀더 편해지실듯해요
5-6학년이 되는 아이들은 또 어떤 반이 만들어질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올초부터 자주방에 참여하신분들도 계시고 방학이후부터 참여하신분들도 계시죠?
저나 프린스에게 자주방은 또다른 친구와 같은 존재였던것 같아요
정보를 얻어가기도 햇지만
비슷한 또래들을 키우면서 가지는 엄마들의 마음을 공유할수 있었던 곳이기도 했구요
마지막 대문지기를 하면서 감회가 새롭네요 ㅎㅎ
여러분에겐 자주방은 어떤 의미로 다가오셨는지요???
오늘, 내일은 살짜기 마무리지으면서
또 새로이 맞이하는 느낌으로 자주방에서의
소감을 한마디씩~~~~~
올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차분한 하루 되시구요
좋은 인연 오래오래 같이 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랑합니다
자주방 가족모두~~~~~~~

제가 분위기를 심히 과히 떨어뜨린듯하여
지송스런 맘에
올립니다
오늘 저희집 간식이어요
(사진은 별도입니다 ㅋㅋ)

비가 주룩주룩
요것 좀 드셔요들~
낮이라 동동주는 못드립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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