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은~~
요런 맘으로 계속 이어가볼까합니다.
그러다보면 또 좋은일이 생길거에요
그쵸~~~
우리 다시 한번 힘내서
아자!!!!!!!!!!!!
날이 엄청 추워요~
외출시엔 따땃이~
지난주 어찌 지내셨데요~~~~~~



일단은~~
요런 맘으로 계속 이어가볼까합니다.
그러다보면 또 좋은일이 생길거에요
그쵸~~~
우리 다시 한번 힘내서
아자!!!!!!!!!!!!
날이 엄청 추워요~
외출시엔 따땃이~
지난주 어찌 지내셨데요~~~~~~
초5 지니
초심,,,작심삼일,,잠재력,,
이런 단어들에 콕콕 찔리는 11월 입니다~
투빈사랑님 항상 감사합니다.
첫눈이 내렸던 지난 월요일
지니는 친구들과 어울려 손과 볼과 온몸이 꽁꽁 얼도록 흠뻑 놀다 왔어요,
마침 학원스케줄이 없는 아이들,
학원스케줄이 있어도 과감히 빼준 어머님들,
한반 여자아이들중 절반이 넘는 아이들이 아주 신~나게 놀았더라구요,
특별한 놀이가 있는 것도, 따뜻한 장소 있는 것도 아니었는데
'첫 눈'을 주제삼아 하하호호깔깔깔깔,,,,
.
.
.그리곤 피곤하셔서 집에 귀가후 바로 주무셨지만,,,
이렇게 신나게 줄 수 있는 친구들이, 시간이 있어서
또 그런 '여유'을 쿨하게 바라보고 싶은 요즘입니다~~
당장 기말고사가 얼마남지 않았네요.
지니는 월트디즈니와 걸리버 여행기 읽었고, 지난주 읽었던 러브스토리 디비디를 봤어요,
대사가 책이랑 너무 유사해서 흥미가 좀 덜했다고 하네요,
그리고 지니가 좋아하는 쿠키런 손난로 스티커와 딱지입니다.
요즘은 쿠키런에 빠져 있네요~
다음주 대문은 제가 열게요~


초4 Jessica
ㅋㅋㅋ 사진과 글과 그림에 완전 빵 터졌어요.
대문이 안열려있어서 대문 열려다 보니 투빈사랑님이 바로 열어주셨네요.^^
아이들의 학령이 올라가면 이런저런 이유로 활동이 참 어렵겠구나 새삼 느꼈답니다.
나도 멀지 않았네? 하면서 문득 한숨도 나왔다가,
1-2년 후면 엄마 압박 통하지 않을텐데 지금 그나마 엄마말 잘 들을때 확 몰아치기 해버릴까?하는 헛된 망상도 품었구요..^^
아이가 제가 쓴 자기에 대한 글을 보더니 인권침해라나 뭐라나 어쩌구저쩌구 생난리였답니다. 참나..
그래서 급히 그 부분만 살짝쿵 지웁니다.ㅠ.ㅠ
지난 주 아이의 활동 올립니다.^^



그리고 아래는 제시카 동생이구요, 들고 있는 인형은 제시카가 지난 주에 직접 만든 인형이랍니다.
집근처 센터에서 무료로 아이들 공작지도를 해주는데 신청했더니 저렇게 이쁜 인형을 만들어 왔어요.^^

7회 숙제검사
[15기]5.6학년 자주방 - 11월 둘째주 과학공화국 10권
SP2기 #157~160 숙제검사요^^
[14기]11월 둘째주 대문입니다~
DB#10 Loo
[9기]
2013년 11월 둘째주 Guess How Much I Love You
[13기]
[원더와이즈 8회-미션방]What's under the bed?
The Layers of the Earth 자료 공유요.
Encyclopedia Brown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