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는 WEEK 50 속에 있는 #161~164 하신 거 올리시면 됩니다.
계속 여러분이 빠지시게 되네요. 안타까워요.
저도 겨우겨우 해내고는 있지만요. ^^
한 달 반만 지나면 올해도 벌써 끝이네요.
다같이 끝까지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날씨도 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이번 주는 WEEK 50 속에 있는 #161~164 하신 거 올리시면 됩니다.
계속 여러분이 빠지시게 되네요. 안타까워요.
저도 겨우겨우 해내고는 있지만요. ^^
한 달 반만 지나면 올해도 벌써 끝이네요.
다같이 끝까지 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날씨도 추운데 건강 조심하세요.^^
6번 조셉입니당...
제가 문 열어놓고 이렇게 지각했네요. 죄송해요.
컴도 상태가 안 좋고 누나 학예회가 있어서 왔다갔다하다 보니 벌써 금요일이네요.
매번 반성만 합니다.

8번 준이
갑자기 프린터기가 먹통이 되어버렸어요.
몇번 그런적이 있어서 처치를 해가면서 썼었는데 완전 맛이 간것 같네요.
그래서 직접 써서 진행하는걸로~~~ 공책에 한번씩 더 써보기 ~~~


18. 혜린 #161,162,163,164
# 161, 162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많이 추워졌죠? 눈이 아주 살짝오다말긴 했네요.
이제는 하기는 뚝딱하는데 혼자하라고 시켜놓으니 읽기가 제대로 안되서 반복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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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11. 22 #163,164 어제부터 문이 안열려있어 여기에 일단 올립니다.

#17 Tonight on the Titanic
#13 Vacation Under the Volcano
#12 Polar Bears Past Bedtime
[19기]10번째 lions at lunch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