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아들녀석 영어 학원 3월부터 다니기 시작 했는데 열심히 하는 스탈이라 별 걱정없이 지냈어요.
지금까지 눈에 띄게 실력이 늘거나 하는건 잘 모르겠던데 요즘들어 집에서 영어로 말하기를 하려구 하네요.
리딩 숙제 열심히 해서 인지 입에 붙었나봐요..
그런데...문제는 아빠 엄마가 간단한 회화 밖에 안된다는 사실...
학원은 12면 정원에 말할 기회가 별로 없는듯 하고 집에서 도움도 안되고 어찌히면 좋을까요?
스피킹만 따로 원어민수업 주1회 하는 친구 있는데 거기 같이 보낼까요?
아님 12월부터 레벨 올라가서 어려워 질듯한데 이참에 스피킹 위주 학원으로 옯길까요?
동네마다 다르겠지만 그런 학원 있음 소개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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