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9일 영어고민나눔 쑥쑥 좌담회를 위해
홍박샘님이 따뜻하고 우아~한 티타임을 가지셨답니다.
궁금하실 분들을 위해 그날의 풍경 및 분위기 전해드려요!! :)
자, 그럼 절 따라와보시십시욧! +_+

일단, 오전 시간이 덜 자유로운 워킹맘들을 대상으로 했던
8일 저녁의 풍경을 전해드려요.
7시 반이라는 늦은 시간에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친 몸을 이끌고 우리 아이 영어교육을 위해 열정을 불태우며 참석하신
쑥맘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오늘 티타임의 안주인이신 알흠다운 홍박샘님이 보이네요~ :)

우리 후배맘들을 위해 출동하신 상냥한 브죵님과
영어교육 고민을 나누러 오신 민규예린맘님도 보이네요~ :)
현주루님 기쁨과 희망님 자스민0327님
행복씨님 딸기수박님이 쪼로록~ 사이좋게 둘러앉아
자녀의 영어교육고민 나눔의 시간을 가졌답니다!


이번에는, 오전에 진행된 9일 오전의
티타임 풍경입니다.
아침 일찍부터 바쁜 일과를 물리치고~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열심히 엄마들 고민을 들어주고 계신 홍박샘님이 보이고요~

아이들 영어교육 고민을 얘기하고 계신 주찬맘님!
그리고 1등으로 오셔서 쑥쑥 도서관의 책을 샅샅히 살피며
예령이가 읽을 책을 꼼꼼히 챙기시던 아기둘맘님도 보이네요~
영어교육에 관한 혼란함을 토로하셨던 호환정환맘님,
말을 정말 잘해서 쑥쑥 직원들을 즐겁게 해준 막내 예은이 데려오셨던 포도알님,
여성스러운 미모로 차분하게 조곤조곤 말씀 잘하시던 토대님,
영어 쓰기 실력에 대한 문의를 하셨던 보보라님이 계시군용! :D
다른 맘들 고민에 가장 공감하셨던 채은예은맘 보이고용~
멋진 트렌치 코트 입고 오셨던 Jenn님,
말하기를 좋아하는 딸 아이를 걱정하셨던 글쎄맘님이 보이는군용!
다들 느므느므 진지하시죵?
다른 맘들 고민을 경청하고 끄덕끄덕~ 공감하시는 중이시랍니다! 으흣-




모든 맘들의 고민을 듣고 하나씩 치료해주신 홍박샘님께 박수!! 짝짝짝~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분주히 움직이느라 차분히 말씀을 전해듣지는 못했지만.
오며가며 주워들으면서 마구 공감했던
홍박샘님이 전하신 말씀을 몇 마디 옮겨봅니다.
"몸이 아플 때 눈에 띄게 호전시킬 수 있는 특수처방의 효과는
아주 잠깐 밖에 지속되지 않는다.
정말 몸이 좋아지려면 꾸준한 운동과 철저한 식이요법이 필요하다.
내 아이의 영어교육도 마찬가지다."
"엄마들이 많이 하는 실수 중 하나가
'이제 내 아이는 다 컸어', '이제 내 아이는 어른이야' 다.
아직, 어린 아이들이다.
무작정 공부를 위한 영어교육을 한다면 얼마나 괴롭고 힘들겠는가.
그 마음을 잘 생각해보자."

좋은 시간 함께 해주셔서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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