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 12 Hardlick 선생님이 보낸 편지는 참 열받게 하네요. 엄마도 없는 아이에게 Dear Mrs. Persopolis라고 쓴 편지를 주다니요!!! 아이가 만약 이런 편지를 받아서 엄마에게 가져오지 않고 자기 선에서 처리했는데 나중에 알게되신다면 어찌 하실 건가요?
ch13.Angeline 이 스파이일지도 모른다는 상상까지 하는 Goon을 보니 웃음이 나네요. 학교로 돌아갈 수 없는 마음을 그래도 이야기 할 친구가 있어서 너무 다행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자신을 freak라고 부르는 게 너무 싫은 Angeline... 하지만 Goon은 스스로도 자신을 그렇게 부르니 그런 별명에 크게 개의치 않는군요. 저 초등때도 같은 반에 촌녀. 신마담.. 이런 별명 가진 친구들 있었는데 그닥 기분 나빠하지 않았어요. 별명에 대처하는 자세에 대해 이야기 좀 해보실래요?
ch14. don't get me wrong. 오해하지 마세요.
I'm all ears. 잘 듣고 있습니다.
짧지만 유용한 표현들이 나오네요. 이것들을 사용해서 적절한 대화를 영작해보세요. ^^
ch15.드디어 Mr. Bone 이름에 관한 오해가 풀렸네요. ㅋㅋ
살면서 이름에 대한 우스운 경험을 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아님 웃겼던 이름이라던가..
ch16.Angeline 이 선생님의 질문들에 엉뚱하고 틀린 답들을 이야기하는데요. 이유가 무엇일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TSOW 3 (1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