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인 큰애는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그동안의 시행착오를 발판삼아 다시 열심히 하고 있어요.
큰아이는 정말 유치단계때 했던 책들에서 아직까지 멈춰있어서 지금도 참 안타까운것 같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노력하려구요...일단 둘째녀석 질문좀 드리려구요..
근데 둘째녀석 초 1인데요,이녀석은 좀 열심히 해서 엄마표 성공하고 싶어요.
저희집에 책들이 다 현재는 1점대 수준만 있어요.큰아이 유치원시절 했던 튼튼영어 주니어 4단계까지 있는데요,이것역시
한두줄짜리 얘기들이구요,ort도 2단계까지있구요,노부영,문진도 이수준으로 있구요,몬테소리 스토리붐붐 전집,삼성영어명작,
fly guy시리즈 ,사잇워드 리더스,단행본들 몇몇 있습니다.정말 적고보니 다 큰아이 유치단계때 했던 것들 뿐이네요.
둘째가 해온건요,작년 요맘때부터 파닉스를 먼저 엄마표로 접했구요,그후 큰아이때 눈높이영어 했던 파닉스교재 한번더
했고,튼튼영어 주니어 현재 다 끝냈어요.지금부터가 중요할듯한데요,
어떻게 진행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요.아이현상태는요,파닉스랑 사잇워드를 어느정도 접해서 쉬운단어들은 읽기는 하는편이예요.
제고민이요,일단 큰아이때 했던 집에 있는교재들중 노부영 브라운베어 같은 한두줄짜리같은 교재들은 한번다 짚고 넘어가는게 좋을지 아님요,글밥이 서너줄이상되는걸 바로 접해주면서 서서히 하는게 좋을지 지금 갈등입니다.
ort는 테잎이 없는데요,이것역시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입니다.
한두줄짜리 동화들 다시 시작하는마음으로 하면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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