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투리드 1단계 좀 지루해하고 많이 이야기도 없고 한줄짜리고 넘 시시해해서 이야기가 있는 걸로 넘어갈까 생각끝에 전에 몇번 본적 있는 프롸기로 집듣을 했어요...내용도 거의 알긴하고 흥미있어하는데...
모르는 단어가 나올때 좀 당황해하고 갸우뚱하는 것 같아요..해서 단어 알아봐주고 설면해주다가 아이도 지치고 저도 지치고...아..힘드네요...아이는 반복을 싫어하는 아이라..더욱 걱정이에요..쉽게가려니 지루하고 좀 재미를 찾자니 단어 몰라 답답해하고
단어찾아주다가 저는 지치고..저도 모르는 단어 나오는데...대략 난감..
팁 좀 주세요~~~~이제 아이가 2학년 가을이라 정말 시작해야합니다...
그동안은 뭐 설렁설렁 했지만 이제 엄마표를 더 이상 미룰 수 가 없어서요..
홍박샘이 여시는 좌담회도 신청해볼까
그분의 옷자락을 부여잡고 싶은 심정이야 간절합니다만...
뭐...별 생각이 다 들지만...
뭐 ...제차례가 올까...이런 분들 한둘이까싶고...답답해 죽겠습니다...엄마표하는거..ㅠ.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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