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말 초겨울이네요.
서울은 영하로 내려갔다던데...
그래도 햇살은 따뜻하니 좋네요~
다들 월동준비 하셨나요?
전 지난주 내복 한 벌 다시 구입하고(몇해전부터 내복없인 겨울을 못 나겠더라구요 ㅎㅎ)
지난 주말은 시댁 김장 다녀왔어요.
김장이래도 시부모님이 다 준비해 놓으셔서 양념 바르기만 한 나이롱 김장이지만요.
박사님이 메일을 잘못 보내신 거 맞죠?
한주 빠뜨리신 것 같은데...
순서 바꿔서 진행하면 되겠죠?
그래서 #165~166 숙제 검사방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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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Tonight on the Titani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