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컴터가 이상해서 오타가 많아요.이해해주세요~
적지 않은 나이에 시작하려니
이거 몸살에 피로와 스트레스 장난 아니어요..
16년만에
캠퍼스낭만을 느기는건 좋긴한데요..ㅎㅎ하긴 뭐 긑나면 애올시간 맞춰 오기바븐데요..
같이 듣는수강생중 애엄마몇명은 오히려 해외파가 많아요.
학원강사는 순수 국내파..
외국인 교수들 4시간동안들으면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에요.
못알아들으니까요..;;;
어학원강사는 한국적?인 영어를 씀에도 불구하고 교수들이 그사람 이야기를 듣죠..
뭔가 섕각이 있거든요.
해외파엄마는 아무리 소근소근해도 외국애들은 다 알아들어요..그만큼 로칼하니까들은 다 알아들어요..
10살때 영어라고 본인은 그러는데 그래도 부러워요..발음도 좋고..
제가 느기는건...
영어는 툴이구나..목적이 아닌..
그리고 학생이 ㅁ니닷.
생각이 잇게 말을 하면 귀
담아 들어줍니다..
어ㅇ휘까 좀 틀리더라도
목적한바가 있으면 존중해줘요
암튼 그들만의 교육방식..
좋긴해요.토론식이고 페어웤 그룹웤 하면 뭐가 나오긴 나오거든요.창의력도 요구되고..
이건이거다 하고 첨부터 갈켜주는법은 없지만
개념을 멀리서부터 이끌어내는 그들의 수업방식이 참,,, 우리나라는 죽어도 못쫒아가겠구나하는 생각은 들어요.
미국애들은 좋곘다..암튼...저교수들은 어려서부터 저런식으로 수업을 들었겠구나...싶기도하고..
너무 딥프로세싱하는거 사실은 두려워하면서 들어요..스트레스도 많고..
자꾸 깊이 있게 물어보는거 사실 우리체질 아니잖아요?? ㅋㅋㅋ
내가 인생을 그리 깊이 있게 살지 않았는데 학생 수준을 고려하지 않고 말에요..ㅎㅎㅎ
얄팍하고 넓게~~ 아는게 짱인데..ㅋㅋ
아참...얻어지는거 또하나..
리딩, 독해 실력 나날이 늘긴 늘어요..~~
근데 학기 끝나면 또 다시 준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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