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곳에 처음 글을 남기는 초보맘이예요.
제가 독일에서 5년 넘게 살다가 얼마전 완전 귀국했거든요.
저희 딸은 한국나이로는 7살인데,
독일에서는 국제학교 grade 1을 마치고 왔어요.
그 학교의 AR 프로그램에 따라 AR 단계는 2.6정도 되구요...
한국에 와서도 영어를 잊지 않기 위해 계속 노출을 해주어야 할 것 같은데...
알아보려니 정말 책들이 무궁 무진하네요...
제가 제대로 아는 책이라곤 2년전 쯤에 들여준 ORT +1 뿐 인 것 같아요.
다행히 우리집 아이들이 ORT를 좋아했어요.
7살 큰 아이도 그렇고, 5살 동생도 그렇구요.
따로 영어공부를 시키지 않은 5살 아들도 ORT +1은 혼자서 너끈히 읽는 정도구요...
마침 OTR 공구를 하길래 구입해볼까 싶기도 한데요.
아들은 stage 2를 구입해주면 될 것 같은데,
딸 아이의 단계를 잘 모르겠어요....ㅠㅠ
어떤 단계가 좋을런지요...
조언 부탁드려도 될까요?
혹, ORT 말고 추천해주실 책도 있음 같이 해주시면 더더욱 고맙겠구요....
그럼.... 쑥쑥맘님~~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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