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모닝!
아이표 열기가 뜨겁습니다.
이번 주 즐거운 일은 딱 아이표 하나네요.
경제도 심란하고, 정치도 시끄럽고
이 내 몸은 늙어가고 손꾸락은 아픕니다.
아이표에 모여드는 엄마, 꼬마 얘기로 시름 달랩니다.
나의 청량제 꼬마들 사는 얘기
귀 활짝 열고 듣겠습니다!!
경고: 자기 글만 쓰고 사라지는 사람, 흥!
1게 3댓: 하나 게시, 셋 댓글
쑥모닝!
아이표 열기가 뜨겁습니다.
이번 주 즐거운 일은 딱 아이표 하나네요.
경제도 심란하고, 정치도 시끄럽고
이 내 몸은 늙어가고 손꾸락은 아픕니다.
아이표에 모여드는 엄마, 꼬마 얘기로 시름 달랩니다.
나의 청량제 꼬마들 사는 얘기
귀 활짝 열고 듣겠습니다!!
경고: 자기 글만 쓰고 사라지는 사람,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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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다예요
하는것도 없는것같은데 엄마는 매일바쁘네요
지금도 깜박 졸다 정신차리고 들어오는 거에요
맘들의 부지런함을 배워야겠네요
헨리앤머지 careful cousin 크리터스토리 the lost dinosaur bone, the best teacher ever
집중듣기하고 frog and toad의 the kite ,time for kids의kids'inventions 읽었답니다
아서 어드벤쳐는 이래저래 흘려놓구있네요
아이표덕분에 조금씩매일할려고 노력하는것 같네요
헌데 단어가 이제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네요
진행하는 책위주로 짚고 가야하는것 같은데
맘들은 어찌들 하시고 있나여....
어제는 100워즈 한장과 클리포드책 한권을 읽었어요.
삐삐 DVD도 보았어요.
학교 끝나고 바둑, 합기도 하고 집에 오면 6시...
숙제하고 밥먹고 좀 놀다 보면 잘 시간이 되어 버리니 뭘 못하겠어요.
1학기엔 합기도만 했었기 때문에 한가했는데...
그렇다고 좋아하는 바둑을 그만둘수도 없고 걱정이네요.
마음껏 놀게 해 주고 싶었는데....
전 올해 아이표영어를 하면서 집에 있는 책들을 한번씩 읽기로 목표를 세웠답니다.
특히 세트책들요.
지금은 헨리와 머지, 큐리어스죠지, 클리포드, 아서 스타터 등을 목표로 삼고 있어요.
저도 괜히 약속만 많고 바빠서 요새 정신이 없네요.
정신 좀 딱 차리고 아이에게 집중해야겠어요.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
이사와 폐렴으로 입원하는 바람에 엄마표 흐름이 약간 흐트러졌었네요.
집중듣기와 음독하기, 그리고 DVD 노출로 해 나가고 있습니다.
집중듣기는 요즘 스펀지밥 리더스북을 하고 있어요.
ORT 7단계까지 집중듣기를 재미있게 했기에 스펀지밥으로 도전하고 있는데,
반응은 그럭저럭 해나가고 있어요.
한글책 읽기에도 너무나 시간이 부족해서 영어책읽기가 잘 안되고 있는데,
짬을 조금씩 내서 강요하지 않고 해보려고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