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영어학원땜에 아무것도 못하고 새벽녘까지 매달려있는 맘입니다.
전 영어는 언어로서 재밌게 배워야하고, 한국어와 마찬가지로, 말부터 배운후에 쓰기가 되야된다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헌데, 우리나라 사정상 잘 안돼더라구요 --;
학원도 보내봤다, 과외도 해봤다가..엄마표도 해봤다가.. 별의별짓을 다해봤는데요..
정말 맘에 드는게 하나 없더라구요.
여기 분당인데,,, 학원은 정말 많은데.. 맘에 드는곳이 하나 없습니다.
왜들 그렇게 리딩과 라이팅에 목숨들을 거는지..;;;
그나마, 마음 기우는곳은 메이플 초등방과후반과, 에이프릴, 랭콘 정도인데요.
1. 메이플은.. 정원이 넘 많잖아요. 15명... 저희 아이가 들어가면 14명이래요.
그런데, 엄마들이 너무 말립니다. 투자대비 뽑아내는게 없다고..
정말 그럴까요?? 리딩과 롸이팅은 제가 집에서 봐주고.. 일주일에 4번 하루에 2시간씩 원어민과
수업하고 오면 귀도 많이 트이고, 말도 좀 늘지 않을까요?
2. 에이프릴.. 여긴 회화를 시킨다고는 하는데, 형식적인것과 책에 나온 내용을 거의 외우다시피하는
그런 곳인것 같아요. 아직 긴가민가 하구요. 숙제가 많고 ,온라인으로 한다는데...
그런것도 걱정입니다.
3. 랭콘... 여기도 파닉스 과정을 다시 해야하구요.. 리딩과 스토리도 파닉스를 위한 책인듯 싶어요.
구성이..
제일 맘 가는곳은 메이플인데.. 한반에 애들이 좀 많은게 걸리네요.
메이플 정말 초등은 별루인가요??
초등3학년때까지 보냈다가, 다른 곳으로 옮길까.. 하는데.. 어떨까요???
정말 이 고민 확실하게 해결 못함.. 불면증으로 돌아가실 듯 해요 ㅠㅠ
도와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