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남아입니다...
정상어학원 JLS LSA5개월차입니다....
학원 가는 것은 즐거워하나 집에서의 숙제나 등등 성실하지 못해서요...
아직은 영어로 말할때에도 문법적인 부분이 많이 틀리고 있고요...
이렇게 가다가는 그닥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할 것도 같고, 숙제하라고 자꾸 다그치게 되고,
그러면서 자꾸 아이 성격이 더 급해지는 것 같아요...
책을 많이 읽는 아이로 키우고자 하는 욕심은 있지만 이렇게 하니 아이도 책을 그닥 많이 읽지 못합니다.
영어학원을 다니며 숙제하며...다른 것도 해야 하니...
이곳에서 현명하게 잘 키우시는 분들 존경스럽습니다....
어학원을 끊기에는 아직 이른가요?
그렇다고 엄마표하시는 분들 힘들어하시는 분들도 많고,
내년에 5학년이면 시간이 더 없을텐데....
내년은 더 바쁜 생활을 할 것 같고...ㅠㅠ
정말 이렇게 해야 하는건지요.... 울고싶고 답이 없어 한숨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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