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사는 게 참 재미있어..........
그 말이 나오게하는 거래요.
세상 사는 것에 대해서 즐겁고 살만하구나 그런 느낌을 가져보게하는 거요.
어제 신의진씨 초등시기에.....란 책을 다시 보니,
다시 볼때마다 새롭네요.
학원 많이 다니면, 그런 말이 나오려고해도
초등생 입장을 어른으로 치면,
아침에 회사(학교) 출근하고
다시 투잡으로
체육활동, 공부 노가다 두 탕 뛰고
집에 오면 집으로 호는 홈스쿨 선생님한테 다시 공부노가다 뛰고
그러다보면,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거 같애요
초등생 4명당, 1명이 아프다네요 정신적으로.
그말은,
엄마 4명당 1명이 아프다는 얘기로 전 들렸어요.
엄마가 편안해야
아이가 편안하다는데
다들 여기 엄마들은 편안하신가요?
제가 깨달은 점이,
엄마표 영어하면서, 학원 다니는 애나 조기연수 다녀온 애들보다 더 잘하게 만들거야........
이런 마음 가지다보면, 쫓기는 심정이 돼서 조급해지고 불안해지고,
아이를 재촉하고 애를 잡게 되드라구요.
다들 편안한 엄마되기 되시나요
전, 좀 편안해졌어요.
제가 욕심을 많이 내려놨거든요.
아침에 후다닥 적고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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