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5학년 남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초 3부터 엄마표 영어를 시작해서 지금까지 왔는데요...힘도 많이 들었지만
아이가 잘 따라와 준 덕에 정말 잘 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근데 이사를 갈 일이 생겨 6학년이나 중학교 입학을 딴 곳에서 하게 되었어요.
지금 있는곳은 친구들과 관계도 무난히 잘 지내고 있고
공부도 성격도 점점 나아지도 잘하는 편이라
전학이 너무 스트레스로 다가와요..
아무래도 지역간 공부차이도 있고 생활 모습도 다르니까요.
(시골에서 도시로의 전학입니다.)
아들에게 전학 언제 가면 좋을까 물으니 6학년 2학기 때 가고싶다네요...
단지 방학숙제 않한다는이유로.. ^^;;
단순하죠?
5학년인데 아직까지 사춘기가 오지 않은 관계로 엄마한테 여전히 아기같이구는
어리광장이에요^^
혹시 전학을 보내신분들 도와 주세요...
6학년 2학기가 좋을지 아님 중학교 입학 할 때 이사하는게 좋을지요 ....
요즘은 이 고민 땜에 잠도 잘 오지 않는답니다.T T
*남자이이:아직 사춘기 전
*공부: 잘하는 편
*성격:무난
*이사 지역: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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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준비는 잘하고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