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오늘 문열기로 한 기이린입니다.
떡하니 문은 열었는데 울 아들은 아직 숙제할라면 한참 남았지요 ㅋㅋ
그래도 미리미리 준비하시는 4기 여러분~ 주말에 열심히 하셔서 화욜까지 올려주세요~
문열은 김에 저희 아이 얘길 풀어볼까요?
제 얘기를 풀어볼까요? 둘다요? ㅎㅎ
저는 작년까지 바쁘게 일하다 올 3월부터 둘째 일할년된다는 핑계삼아 집에 들어와 있는 반 전업주부 랍니다.
뜨개가 유일한 취미이기에 너무 집에앉아 놀고만 싶었답니다..(이게 진짜 이유지요~~)
울집 아가들은 아직은 말 잘듣는 1학년, 3학년 아들이구요
쑥쑥이랑 ㅈㅅ네를 오가며 열심히 영어에 올인하고 있답니다.
한 이년 이럴꺼기 땜에 일상생활이 참 단순합니다.
저의 소박한 꿈...
5학년 6학년 즘 아이들만 데리고 해외연수 또는 배낭여행을 꿈꾸며 영어를 준비하고 있답니다.
물론 돈도 준비하고 있지요 ㅋㅋ
저의 영어 수업~>일주일에 한번 베이직인유즈 수업, 일주일에 세번 전화영어...
(근데 잘 안 들려요....스트레스입니다.....큰일입니다. 전화영어 한달만에 때려치우게 생겼어요...
그래서 4기 아이들처럼 시디듣고 서머리 하는걸 해봐? 이러고 있답니다. )
원래는 혼자만 훅 유럽여행을 가보는걸 꿈꾸었지만....아줌마이기에 아이들까지 같이 꿈꾸고 있답니다..
남편님은 한국을 너무 사랑하셔서 저만 가랍니다.ㅋㅋㅋ
꽃보다 할배보다가 유럽에... 대만 자유여행에 ... 아주 여행에 필 제대로 꽂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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