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안에 화제가 되고있는 “나는 꼼수다”(나꼼수)입니다.
딴지일보 총수 김어준님, 정통 시사주간지 시사인 기자 주진우님, 17대 국회의원 정봉주님, 목사아들 시사돼지 김용민님 네 분이 만들고 계시고 아이튠즈 정치분야 세계1위 다운로드를 기록 중이고요.
특히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 관련 이야기는 17회 곽노현 10.26사건, 18회 가카,곽노현 그리고 안철수에서 나옵니다. 18회는 다른 회 보다 특히 긴데 (다루어야 할 주제가 많다보니 후반부에는 박경철님도 초대손님으로 나오셨어요)
아이튠즈 다운받기
http://itunes.apple.com/us/podcast/id438624412
방송 모아놓은 싸이트
http://cafe.daum.net/ddanziradio
http://daeil.tistory.com/1720?_new_tistory=new_text
선거가 끝난 1년 후 상대후보였던 박명기 교수가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움에 처했다는 사실을 알고 선의로 주었다는 말씀이 저는 거짓으로 들리지 않아요. 선거 이후 또다른 생활의 시작이라는 말씀도 현실적으로 들리고요.
두번의 선거로 사채 빚 까지 썼다는 상대후보의 상황을 듣고도 그냥 모른 척 하는 것보다 도울 수 있는 선에서 도왔다는 것이 인간적으로 느껴집니다.
공탁금(5천만원)과 선거비용을 보전 받을 수 있는 기준이 지지율 15%라는데, 앞으로 후보 등록 후 단일화 할 경우 단일화에 합의, 완주 포기한 후보에 대한 배려도 필요할 것 같고요.
박명기 교수의 변호인이 법무법인 바른이었다는 것이 상당히 이상했는데요. 새로운 변호인이 선임되어 박명기 교수 측근 (제자이며 제보자 김땡땡씨)가 아닌 박명기 교수 본인의 진술을 이제야 들을 수 있는 것 같네요. 대가성이 없었다고 박명기 교수 본인이 얘기했다고 합니다.
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view.html?cateid=1012&newsid=20110908005909402&p=ohm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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